24일 수원서 결혼이민자 등 20명 이중언어·한국어 실력 겨뤄경기도가 지난 24일 개최한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본선대회에서 안성시의 팜뉴뉴가 한국어 부문, 시흥시의 설동진 학생이 이중언어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기도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