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시흥 거북섬에 둥지

8일부터 개장...연평균 15~17도 유지 사계절 서핑 가능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내 거북섬에 만들어진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7일 오후 4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흥시 제공)ⓒ 뉴스1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내 거북섬에 만들어진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7일 오후 4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흥시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로밸리 내 거북섬에 개장한 웨이브 파크에서 서퍼들이 인공 파도를 즐기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시설인 웨이브 파크는 길이 220m, 폭 240m로 8초에 1회씩 최고 높이 2.4m의 파도가 치며, 시간당 최대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로밸리 내 거북섬에 개장한 웨이브 파크에서 서퍼들이 인공 파도를 즐기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시설인 웨이브 파크는 길이 220m, 폭 240m로 8초에 1회씩 최고 높이 2.4m의 파도가 치며, 시간당 최대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로밸리 내 거북섬에 개장한 웨이브 파크  News1 조태형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로밸리 내 거북섬에 개장한 웨이브 파크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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