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文정부 선별지급에 한숨·원망…영구국채 발행 가계지원해야"(종합)

“악성 가계부채 줄이고 경제 살리는 방법…시한부 지역화폐로 지급”
“재난지원금 소외된 분들 외면하며 낙관적 미래 말할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의 가계이전소득 지원으로 가계소득을 늘려 가계부채를 줄이고, 재원은 금리 0%인 영구국채(상환의무 사실상 없음)로 조달하되 고소득자 감면세액(연간 약 60조원)으로 보완함으로써 경제와 민생을 살리자는 최배근 교수님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의 가계이전소득 지원으로 가계소득을 늘려 가계부채를 줄이고, 재원은 금리 0%인 영구국채(상환의무 사실상 없음)로 조달하되 고소득자 감면세액(연간 약 60조원)으로 보완함으로써 경제와 민생을 살리자는 최배근 교수님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를 밝히고 있다. 당정청은 이날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회의를 열고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이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 집합금지명령을 받은 12개 업종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취약계층 등에 맞춤형 집중지원을 결정했다. 2020.9.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를 밝히고 있다. 당정청은 이날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회의를 열고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이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 집합금지명령을 받은 12개 업종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취약계층 등에 맞춤형 집중지원을 결정했다. 2020.9.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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