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장인 살인범 무기징역 선고

법원 "직접 증거 없으나 채택 증거·정황이 살해 증명"
"범행전 '부촌·범행도구' 범행후 '살인사건 66회' 검색"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 윤모씨(68)를 살해한 피의자 허 씨(41)가 29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7.10.29/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 윤모씨(68)를 살해한 피의자 허 씨(41)가 29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7.10.29/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 윤모씨(68)를 살해한 피의자 허 씨(41)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여주경찰서에서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7.10.29/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 윤모씨(68)를 살해한 피의자 허 씨(41)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여주경찰서에서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7.10.29/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