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북부고용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교육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제조업 구조조정, 경기둔화 등으로 인해 올해 연간 실업률을 3.9%로 예상했다. (뉴스1 DB) 2017.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