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 조성호의 과거…"한때 성인영화 배우였다"

[일문일답] "시신 처리 방법 없어 방치하다가 냄새 나자 훼손·유기"

본문 이미지 - '조성호 살인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 2016.5.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조성호 살인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 2016.5.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조성호(30)가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5.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조성호(30)가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5.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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