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토막살인' 사건 조성호의 현장검증이 실시된 10일 오전 인천 연수구의 원룸 앞에 취재진들이 북적이고 있다. 조씨는 지난달 13일 이곳에서 피해자 최모(40) 씨를 망치로 내리쳐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27일 대부도 일대 2곳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6.5.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안산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조성호(30)가 10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불도방조제 입구 삼거리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조씨는 지난달 13일 인천 연수구의 한 연립주택 원룸에서 함께 살던 최모씨(40)와 말다툼을 벌이다 망치로 최씨를 살해했다. 또한 조씨는 최씨 시신을 원룸 화장실에서 상·하반신으로 절단한 후 렌터카를 이용해 대부도 일대 2곳에 유기했다. 2016.5.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안산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조성호(30)가 10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불도방조제 입구 삼거리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조씨는 지난달 13일 인천 연수구의 한 연립주택 원룸에서 함께 살던 최모씨(40)와 말다툼을 벌이다 망치로 최씨를 살해했다. 또한 조씨는 최씨 시신을 원룸 화장실에서 상·하반신으로 절단한 후 렌터카를 이용해 대부도 일대 2곳에 유기했다. 2016.5.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