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감안, 민심 달래기 측면도지난달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6월의 크리스마스에서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선물 박스를 포장하고 있다. 6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도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저소득가정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