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아픔 딛고 505명 졸업…유가족들 "당당하게 살아라" 응원의 박수9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고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묵념을 하고 있다. 2015.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9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고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재학생의 송사를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4.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