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온마음센터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 치유 프로그램 운영 효과 등을 놓고 회의를 하고 있다. 2014.09.05/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민족대명절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수사권·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15일째 이어진 농성 중 노란리본을 만들고 있다. 2014.9.5/뉴스1 2014.09.0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