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미 살린 이색 풍경…최고 시속 320㎞ 질주영암 KIC에서의 F1경주모습. 위쪽으로 메인 그랜드스탠드와 패덕을 연결하는 한옥 구조의 다리가 보인다.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한국 그랑프리만의 상징이다© News1 영암 F1서킷 배치도©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