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대학생 임모(23)씨가 18일 오전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2.9.18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 근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18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광주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대학생 임모(23)씨에 대한 중간수사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12.9.18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