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화방송은 5·18 민중항쟁 특집 다큐멘터리 '남매의 일기'를 18일 오후 6시5분부터 55분동안 방송한다. 사진은 연출을 맡은 김선균 기자가 일기의 주인공인 조한유(77)씨와 조한금(70)씨를 인터뷰 하는 모습. /사진제공=광주PBC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