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저장성 부성장과 'AI 성장' 논의항저우시장과는 '우호도시 협정 체결' 뜻 모아강기정 광주시장이 24일 오후 중국 항저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루산(卢山) 저장성 부성장과 면담을 갖고 항저우시와 AI 정책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중국 저장성항저우AI관련 기사광주시 '48만평 연구집적' 중국 화웨이연구센터 방문[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26일, 금)"모두의 AI 전략 찾는다"…광주대표단 24~27일 항저우·상하이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