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결과의 후유증이 잇따르고 있다. 고흥ㆍ보성 장성민 후보가 선거인단 동원이라고 주장한 버스 © News1 관련 키워드411관련 기사[부고] 박성민 씨(1코노미뉴스 기자) 외조부상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주춤"…코스피는 4550선 등락[개장시황]이재준 수원시장 "모든 민원 유형별 분류·분석…효율 처리하라"韓 스타트업 로봇기술에 CES 이목 쏠린다…CES 최대규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