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이노텍 등 대표기업, 영산강환경청·한국환경공단도 참여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21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산업 폐플라스틱 재활용 전환 제2차 민·관 업무협약을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폐플라스틱 재활용관련 기사생수 묶음에서 라벨 완전히 사라진다…전자제품은 무료 폐기 가능신세계백화점, 폐 유니폼 활용 '리뉴 벤치' 기증[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21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