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안에…" 외침에 불길 뛰어든 경찰, 95세 할머니 구했다

박유민 보성경찰서 경위 점퍼에 물 뿌리고 진입해 구조
가족 고마움의 눈물…"소중한 생명 구할 수 있어 다행"

본문 이미지 - 보성 주택 화재 현장.(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 주택 화재 현장.(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박유민 경위가 입은 점퍼가 불에 탄 모습.(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유민 경위가 입은 점퍼가 불에 탄 모습.(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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