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민 보성경찰서 경위 점퍼에 물 뿌리고 진입해 구조가족 고마움의 눈물…"소중한 생명 구할 수 있어 다행"보성 주택 화재 현장.(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유민 경위가 입은 점퍼가 불에 탄 모습.(보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보성주택화재경찰관할머니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