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출마설 '솔솔'…"상당한 파괴력" 중론명 부지사 "엄중한 시기, 입장 표명 어려워"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왼쪽)가 대설·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함평과 영광의 시설하우스를 방문, 현황을 청취하고 농가를 격려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명창환행정부지사행보정가촉각관련 기사'연임 없는 여수시장' 30년 징크스 깰수 있을까?내년 지방선거 9개월 앞…전·현직 전남도 공직자 움직임 본격화전남도 "'글로컬대학' 본지정 총력"…정부·국회에 정책건의도순천시장 선거 '후끈'…무소속 노관규에 민주 후보들 도전순천시장 선거 벌써부터 '후끈'…3선 시장·부지사·도의장 출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