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톤급 트롤어선 침몰, 굉장히 이례적…파도 문제는 아냐"

서경호 최초 신고자 황규윤씨, 급박했던 상황 전해
사고 원인 여전히 미궁…"인양 전까지 알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서경호 침몰 사고 최초 신고자인 황규윤 씨가 13일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마련된 실종자 대기실을 찾아 당시 상황을 전하고 있다.2025.2.1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서경호 침몰 사고 최초 신고자인 황규윤 씨가 13일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마련된 실종자 대기실을 찾아 당시 상황을 전하고 있다.2025.2.1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이 침몰(추정)돼 선원이 구명 뗏목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이 침몰(추정)돼 선원이 구명 뗏목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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