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호 잠수부 투입·선체 인양 가능할까…"수백억 비용 문제"

침몰 선박 선사없는 개인 소유…사고보험금 56억 불과
실종자 가족들 "해수부, 총력지원 약속 지켜달라" 호소

본문 이미지 - 12일 전남 여수시 봉산동 소재 제22서경호 실종자 가족 대기실로 가족 및 현장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2025.2.12/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12일 전남 여수시 봉산동 소재 제22서경호 실종자 가족 대기실로 가족 및 현장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2025.2.12/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 여수해양경찰서가 11일 밤 제22서경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야간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전남 여수해양경찰서가 11일 밤 제22서경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야간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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