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수당 300만원, 광주형 청년일자리공제 500명 등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에서 39번째 월요대화를 열고 '중소기업은 살리고, 청년은 머무르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광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청년정책복지정책청년 곁에 광주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오늘의 국회일정] (6일, 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도 통합" 의견 수렴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민형배 시장, 정무부시장 인선 재검토해야""부시장 시민추천제, 조례 위반 아냐…의회와 충분히 소통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