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수당 300만원, 광주형 청년일자리공제 500명 등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에서 39번째 월요대화를 열고 '중소기업은 살리고, 청년은 머무르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광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청년정책복지정책청년 곁에 광주관련 기사경기 광주시, 35개 행정제도·정책 새로 시행…복지·보건 강화방세환 광주시장 “지속가능한 50만 자족형 도시로 도약”새해 달라지는 광주…통합돌봄·심야어린이병원 확충광주시, 4명 부이사관 승진…"성과 인사로 '부강한 도시' 준비"'9개월 만에 132만 명' 광주청년통합플랫폼 MZ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