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수당 300만원, 광주형 청년일자리공제 500명 등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에서 39번째 월요대화를 열고 '중소기업은 살리고, 청년은 머무르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광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청년정책복지정책청년 곁에 광주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도 통합" 의견 수렴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민형배 시장, 정무부시장 인선 재검토해야""부시장 시민추천제, 조례 위반 아냐…의회와 충분히 소통해"(종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조례 위반 아니다"전남광주시의회 14일 민형배 시장 출석요구…자정까지 질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