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6시 52분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녹동신항 여객선터미널 앞 100m 해상에서 3000톤급 화물선 A 호가 입항 중 좌초돼 해경이 이초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24.9.20/뉴스1관련 키워드여수해양경찰서고흥선원화물선좌초구조관련 기사'0.159%' 만취 상태로 예인선 운항 선원·묵인한 선장 적발전남 고흥 해상서 어선 침수…승선원 2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