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이재웅 옹 지오학교 찾아 학생들에 감사 인사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인 이재웅 옹(89)이 3일 전남 지오학교를 찾아 태평양전쟁 희생 한국인 추모음악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지오학교 제공)2024.6.3/뉴스1관련 키워드지오학교관련 기사세종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17일 개원…평생학습 축제'백꾸'에 키링까지…패션업계, 신학기 책가방 출시 봇물'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중·고교 교과서에 수록해운대수목원, 국립수목원 등과 '하반기 키즈탐험대' 개최수자원공사, 산학연 함께 AI 기반 미래 물기술 확보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