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광주시의원이 29일 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은둔형외톨이 지원사업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공)2024.1.29/뉴스1 관련 키워드신수정은둔형외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