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갑진년…10가구 남짓 60세 막내 이장부터 94세 최고령"손주들 건강하게만 커주길…용 기운 듬뿍 받아가세요" 활짝29일 전남 고흥군 영남면 용암마을 용바위 언덕에서 바라본 일출./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왼쪽부터 김영자·백춘자·심봉긴 할머니.2023.12.30/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2024년갑진년고흥용암마을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