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맥쿼리 '고배당'은 오해…금리 인상에 따른 특수 상황"

정회 대표 "고배당 기조 유지 계획 없어…요금 인상은 필요"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과 주요 임원들이 2일 광주시의회를 찾아 고배당과 도시가스 요금 인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2023.11.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과 주요 임원들이 2일 광주시의회를 찾아 고배당과 도시가스 요금 인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2023.11.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