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머리 숙여 깊이 사죄…재시험 안 치른다"교육청, 대규모 감사…교직원 징계 필요시 학교에 요청이철수 광주 대동고등학교 교장이 17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험지 유출 사건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