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잔디·소나무, 판매 목적 재배"무안부군수가 잔디 재배를 목적으로 밭을 구입해 지은 농막. 잔디와 돌로 된 징검다리가 깔린 전원별장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목포mbc 제공)2022.7.4/뉴스1무안부군수가 밭을 구입해 지은 농막. 잔디와 소나무를 팔 목적으로 심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목포mbc 제공)2022.7.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