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파트 39층에 버틸 수 있는 무게 2배 하중…연쇄 붕괴"

붕괴사고 수사본부 언론브리핑
데크플레이트 설치·동바리 철거 등 원인

본문 이미지 - 지난 9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 공사 붕괴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지난 9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 공사 붕괴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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