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환자 방치하고 기저귀 채운 요양병원…"의료법 위반 소지"

기저귀 채우고 산소 공급하고도 "문제없다" 은폐
전문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의료 조치 없어…법 위반"

본문 이미지 - 광주 북구 I요양병원에서 "이마만 긁혔다"며 환자의 상태를 은폐했다. 사진은 낙상사고 후 머리에 멍과 혹이 든 환자 사진.(독자제공)2021.6.30/뉴스1 ⓒ News1
광주 북구 I요양병원에서 "이마만 긁혔다"며 환자의 상태를 은폐했다. 사진은 낙상사고 후 머리에 멍과 혹이 든 환자 사진.(독자제공)2021.6.30/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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