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디옥교회 진료소 한산, 2000여명 교인 전수검사 무색마스크 착용 요구에 "어디서 훈계질이야"…검사 기피 정황도28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안디옥교회 선별진료소에서 한 남성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함치고 있다. 이 남성은 '뭐만 하면 다 교회가 잘못이느냐'며 소리쳤다.2021.1.28/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28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안디옥교회 주차장에 신도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됐으나,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