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이선' 스친 전남…빗길사고 등 43건 접수(종합)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7시35분쯤 전남 함평군 해보면 한 도로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나무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2020.9.7 /뉴스1 ⓒ News1
7일 오전 7시35분쯤 전남 함평군 해보면 한 도로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나무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2020.9.7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남 광양시 마동의 한 도로 신호등이 부러졌다는 신고가 광양시에 접수됐다. 광양시는 현재 가로수 정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광양시 제공)2020.9.7 /뉴스1 ⓒ News1
7일 오전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남 광양시 마동의 한 도로 신호등이 부러졌다는 신고가 광양시에 접수됐다. 광양시는 현재 가로수 정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광양시 제공)2020.9.7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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