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 앞둔 여아, 다발성 골절특가법 적용 검토…'민식이법'은 3월부터 시행23일 오후 11시20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7세 여아가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경찰은 어린아이를 차로 치고 도주한 A씨(40)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사고가 발생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을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2020.1.24/뉴스1 ⓒ News1 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