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맞았다…의원직 사퇴가 먼저다" 비판"그도 정치인…그럴수 밖에 없었을 것" 옹호도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전남 순천시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14일 오전 전남 순천시 덕암동 역전시장에서 자전거를 타며 시민들에게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16.4.1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지난 2016년 3월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유세차량에 올라 순천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16.3.31/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관련 기사강호동 농협회장, 특감 지적에 대국민 사과…추가 3억 연봉 겸직 사임(종합)"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송미령, 12개 산하기관 업무점검…"새 정부 국정철학 따라 전면 쇄신"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