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나 교수 20대 여성에 600번째 수술 장기이식센터 의료진·의술 우수성 입증최수진나 전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왼쪽 두 번째)과 의료진이 신장이식 600번째 수술을 받고 순조롭게 회복 중인 환자를 찾아와 격려하고 있다.(전남대병원 제공02019.4.25/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