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신안 천사대교 건넜더니 숨겨진 보물이 가득

개통 후 첫 주말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
때 묻지 않은 경관 탄성절로…"섬 도로 좁아 위험"

본문 이미지 - 전남 신안 압해도~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4일 개통했다.2019.4.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전남 신안 압해도~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4일 개통했다.2019.4.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천사대교가 개통돼 이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암태면 오도 선착장.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천사대교가 개통돼 이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암태면 오도 선착장.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천사대교가 개통된 전남 신안군 암태면의 기동삼거리 벽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안군 도서개발과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담장 너머로 자란 동백나무와 어울려 이집 주인인 문병일씨(78) 내외의 얼굴 벽화를 그렸다.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천사대교가 개통된 전남 신안군 암태면의 기동삼거리 벽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안군 도서개발과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담장 너머로 자란 동백나무와 어울려 이집 주인인 문병일씨(78) 내외의 얼굴 벽화를 그렸다.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암태도에서 바라본 은암대교. 이 다리를 건너면 자은도로 진입한다.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암태도에서 바라본 은암대교. 이 다리를 건너면 자은도로 진입한다.2019.4.6/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암태면 송곡리에 위치한 매향비. 1457년(세조 3년)에 조성됐다.(신안군 제공)ⓒ 뉴스1
암태면 송곡리에 위치한 매향비. 1457년(세조 3년)에 조성됐다.(신안군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를 각각 연결하는 나무다리 '퍼플교'.(신안군 제공)/뉴스1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를 각각 연결하는 나무다리 '퍼플교'.(신안군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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