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광주지법서 사자명예훼손 재판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12·12, 5·18과 관련해 법정에 서 있는 모습 ⓒ News11982년 담양을 찾은 전두환·이순자씨 부부.(국가기록원 갈무리)ⓒ 뉴스1지난 2017년 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5월 단체 관계자.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