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한 단감농장에서 1달째 계속된 폭염으로 햇볕에 덴 감들이 감나무에 달려있다. 농장주는 이처럼 일소 현상(햇볕에 뎀)이 나타난 감은 물러져 상품가치가 없다고 설명했다.2018.8.9/뉴스1 ⓒ News1 한산 기자9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한 단감농장에서 오영춘씨(65)가 1달째 계속된 폭염으로 햇볕에 덴 감들을 따내고 있다. 오씨는 이처럼 일소 현상(햇볕에 뎀)이 나타난 감은 물러져 상품가치가 없다고 설명했다.2018.8.9/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