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송정동 모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의 전면유리가 산산조각 나 있다. 차 주인은 21일 오후 8시쯤 우유 팩이 차량 앞유리에 박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2018.7.22/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