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단체 "곽예남 할머니 앞세운 이관로씨 유감"

광주전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마지막 생존자인 곽예남 할머니(오른쪽)와 조카인 이관로씨가 2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위안부 모금과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공지영 작가에 대한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씨는 공 작가가 페이스북에 '위안부 할머니의 조카는 광주지역 성금으로 집을 샀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SNS에 유포했다며 지난해 11월 광주지검에 고소했다.2018.6.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광주전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마지막 생존자인 곽예남 할머니(오른쪽)와 조카인 이관로씨가 2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위안부 모금과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공지영 작가에 대한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씨는 공 작가가 페이스북에 '위안부 할머니의 조카는 광주지역 성금으로 집을 샀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SNS에 유포했다며 지난해 11월 광주지검에 고소했다.2018.6.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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