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의 소화전이 소방호스와 연결돼 물을 내뿜는 장치인 관창이 없는 채로 있다. 일부는 소방 호스 일부도 잘려 있고(왼쪽) 일부는 관창만 사라졌다.2018.6.20/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