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연락 끊긴 뒤 집에 돌아와 타고 갔던 차 세차 차량 동선도 여고생 휴대전화 신호잡힌 동선과 겹쳐
경찰이 지난 16일 아르바이트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행방불명된 여고생을 찾기 위한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나흘째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하고 있다.사진은 19일 A양을 찾기 위해 경찰 기동대 등이 A양의 휴대전화 마지막 신호가 잡힌 강진군 도암면 인근을 수색하는 모습. (전남지방경찰청 제공) 2018.6.19/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