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주의자인 지만원씨가 '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 특수부대 600여명이 내려왔다'고 주장하며 광주시민 지용씨를 '제73광수'로 지목한 사진. 지용씨는 1980년 5월 당시 시민군으로 참여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38년 동안 5.18과 관련해 침묵해왔으나 "이번 '역사 왜곡'을 계기로 진실을 밝히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5.18기념문화센터 제공)2018.5.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지만원씨에 의해 '제73광수'로 지목당한 지용씨(76)가 19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임종수 소장을 만나 80년 5월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5.18기념재단 제공)2018.5.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