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50분께, 전윤철씨가 수능고사장에 데려다 준 아들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수능고사장으로 되돌아가 아들을 발견하고 있다.(전윤철씨 페이스북 동영상 캡처)2017.11.2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2018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 전윤철씨(50)의 아들 준서(18)군이 아버지의 차량 앞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전윤철씨 페이스북 동영상 캡처)2017.11.2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23일 전윤철씨가 아들 준서의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하고 있다.(전윤철씨 페이스북 동영상 캡처) 2017.11.2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2018수능관련 기사'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이부진 아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동양사학과' 외삼촌 이재용 후배로'불영어 논란' 오승걸 평가원장 사임…"책임 통감"(종합)불수능 논란 이어 임용시험 출제 오류까지…'위기의 평가원'교육부, '불수능 논란' 평가원 12월 중 조사…방법·대상은 '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