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후 민·관·학 서식지 보전 노력 AI 안전한 순천만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18일 올 가을 처음 순천만을 찾아온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가 순천만 갈대군락과 갯벌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순천시 제공)2017.10.18/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18일 올 가을 처음 순천만을 찾아온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가 순천만 갈대군락과 갯벌 위를 날고 있다. 순천시는 올해 2000여마리의 흑두루미가 순천만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순천시 제공)2017.10.18/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순천만에서 월동 중인 흑두루미 무리.(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순천만을 찾아온 흑두루미.(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