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故 조은화양의 영결식이 23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린 가운데 조양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故 조은화양과 허다윤양의 이별식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본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2017.9.23/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故 허다윤양의 영결식이 23일 오전 전남 목포 신항에서 열린 가운데 허양의 어머니 박은미씨가 허양의 영정사진을 만지고 있다. 故 조은화양과 허다윤양의 이별식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본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2017.9.23/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