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정숙씨가 24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 한 음식점을 찾아 수행원들과 국밥을 먹고 있다. 이 식당은 2002년 대선 당시 고 노무현 대통령이 방문했던 곳이다. 2017.4.24/뉴스1 ⓒ News1 박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