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의 어머니와 딸이 11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 참석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7.1.1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광주지방법원 전경.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