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소록도 한센인 봉사정신 기리기 위해고흥지역 학생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이 마리안느·마가렛 수녀에게 쓴 사랑의 손편지.(고흥군 제공)2016.12.20/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