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서 20여년간 차세대 전지 연구…에너지융합 강의LG화학에서 20여년간 근무하다 지난 6월 부임한 김형진 GIST 융합기술원 교수가 전지성능 테스트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김 교수는 산업현장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전지ⓒ News1 황희규 기자LG화학에서 20여년간 근무하다 지난 6월 부임한 김형진 GIST 융합기술원 교수는 "기업 연구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 단계에서부터 아이템이 제품화되기까지의 단계를 모델화·정량화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News1 황희규 기자김형진 GIST 융합기술원 교수가 전지조립 장비를 설명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수많은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융합적 전문가로 성장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News1 황희규 기자